사찰기행

경남 남해군 2박 3일 여행 제3편= 금산(보리암)

노송☆ 2019. 4. 14. 09:23

@ 2019년 4월1일 월요일 맑음

@, 남해 2박3일중 마지막 날이다. 오전에 금산 과 보리암을 탐방 후 귀경하기로 하고 숙소인 남해자연휴양림을

    일찍 나와 보리암 주차장에 도착하니 보리암 바로 아래 주차장까지 차로 올라 갈 수 있었다.


▽ 보리암 바로 아래 주차장에서 보리암 가는 길

▽ 보리암 가는길에 내려다 본 남해안 다도해






@, 해수관음성지 보리암

     한국의 해수괌음 성지는 예로부터 남해 보리암, 양양 낙산사, 강화 보문사, 여수 향일암을 꼽았습니다.

     관음성지는 (관세보살님이 상주하는  성스러운 곳) 이란 뜻으로 이곳에서 기도발원을 하게 되면 그 어느

    곳 보다 관세보살님의 가피를 잘 받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  상사암(왼쪽)


@, 남해 금산 영응기적비(南海 錦山 靈應紀跡碑)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 277호 =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 상주리

   조선 태조(太祖)가 이곳에서 기도를 하던 중  산신의 영험에 의해 보위(寶位)에 오를 수 있었다는 전설이 깃든

   유적지임을 기념하여 세운 비석이며 지역민의 상소에 따라 1903년(광무7년) 5월 고종황제의 명을 받은 의정부

  찬정 윤정구가 비문을 짓고 세웠다. 태조가 이곳에서 산신의 호응을 박아 조선을 개국할 수 있었던 데 대한 보은

  으로 보광산을 금산으로 바꾸어 부르도록 하였으며 1859년(철종10년)에 내려진 태조의 전패(殿牌)를 사찰 등에

  모셨다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 높이 2m 폭이 60cm이다.


▽ 선은전



▽ 선은전 안에 있는 영응기적비




▽ 선은전에서 본 보리암

▽ 선은전 모습







▽ 쌍흥문

   금산의 수문장, 해골을 닮은 검은 동굴, 금산을 오르는 관문으로 쌍홍문은 두 개의 무지개를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금산 기암괴석 중  제일경으로 손꼽히며 석가세존과 세존도의 전설을 간직하고 있다. 저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세존도의 전설이 궁금해진다.



▽ 장군암, 쌍흥문 바로 위에 있다.

   장군암(將軍岩) 이 바위는 장군이 검을 짚고 봉을 향하여 서 있는 형상을 하고 있어 장군암이라 하였으며

   금산의 첫 관문인 쌍홍문을 지키는 장군이라 하여 일명 수문장이라고 한다.







▽ 보리암 풍경


▽ 상사암

이 바위는 조선조 19대 숙종대왕 시절에 전라남도 돌산지역 사람이 남해에 이거하여 살았는데 이웃에 사는

아름다운 여인에게 반하여 상사병에 걸려 사경을 헤매게 되었다. 남자가 죽을 지경에 이르자 아름다운 이

여인이 이 바위에서 남자의 상사를 풀었다하여 이 바위를 상사암이라 부르게 되었다. (금산 27경)



▽ 좌선대











▽ 두모마을과 남해바다



▽ 상사암 과 두모마을 그리고 바다

▽ 얼레지

▽ 단군성전


▽ 화엄봉








▽ 망대 (봉수대)

  금산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705m)로서 사방이 가능하여 아름다운 남해바다를 바라 볼 수 있는 곳이라 하여 망대

   라 부르고 있다. 이 곳에 오르면 금산의 38경과 남해의 만경창파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장엄한 일출은 가히 절

   경이다. 망대는 고려시대부터 우리나라 최남단 봉수대(烽燧臺) 로 사용되었으며 현존하는 것 중 가장 오래 되었

   다,








▽ 탐방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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