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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시장과 사육신 공원

@ 2026년 8월 22일@ 오늘은 2026년 서울에디션 25에 선정된 영등포구 노량진수산시장을 둘러보고 근방에 있는 노량진 지하배수로를 둘러보고 사육신공원을 탐방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동에 위치한 소비지 최대 수산물 전문 도매시장이며 현재 수협중앙회 계열사인 수협노량진수산㈜가 관리운영하고 있다.수도권 전철 1호선, 서울 지하철 9호선 노량진역과 인접해 있으며 9번 출구를 이용하거나 7번 출구에서 100m 떨어진 곳에 있는 지하통로로 연결되어 있다. 지리적으로 여의도와 노들로와 인접해 있고 노량진로 학원가 등과도 인접해 있다. 주로 각지에서 들여온 수산물 및 해산물 등을 취급하고 있으며 일부 점포에서는 생선회와 초밥 등 각종 수산물 음식도 직접 취식할 수 있다▼ 첫..

=도보 여행= 2026.09.12

석촌호수 와 백제고분군

@ 2026년 8월 16일@ 2026 서울에디션 25 찾아 가는 서울 관광지 11번째로 송파구 석촌호수를 찾았보았습니다. 석촌호수를 찾기 전에 인근에 있는 석촌동 고분을 찾아 탐방합니다. ▼ 입구에 있는 안내지도을 살펴 보고 입장합니다. ▼ 배롱나무가 소나무와 잘 어울려 멋진 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 3호분▼ 2호 움무덤 ▼▼ 백제고분군을 나와 점심 식사를 하고 석촌호수에 도착합니다. 석촌호수의 황톳길 ▼ 걷기 좋은 석촌호수의 벚꽃나무 숲길입니다. ▼석촌호수 둘레길의 길이는 2563m 입니다. ▼ 삼전도비에 도착합니다. @ 삼전비를 탐방으로 오늘의 2026 서울 에디션 25 를 마치고 귀가한다.

=도보 여행= 2026.09.12

우리들의 밥상

@, 2026년 8월 7일@ 방상 위 밥, 국, 반찬 몇 가지, 자리애 앉아 젖가락을 들고 한 끼 식사를 시작합니다. 우리는 언제부터 왜 이런 방식으로 밥을 먹어 왔을까? 쌀밥이 밥상의 중심이 되고 숟가락과 젖가락을 사용하는 식문화가 자리 잡기까지는 오랜 시산이 필요했습니다. 밥에 무었을 곁들일지, 어떤 도구로 먹을지 어떤 그릇에 담을지도 세월 속에서 하나씩 모습을 갖추오 갔습니다. 누구와 함께 무었을 먹을지, 어떤게 나눌지 수많은 선택이 쌓여 오늘날 우리의 밥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밥상에는 이 땅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생각과 경험, 삶의 방식이 담겨 있습니다. 매일 밥상을 차리고 비우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그날의 살림살이가 드러나고 우리의 이야기가 이어져 왔습니다. ▼ 입장권 검수를 마치고 들어..

=도보 여행=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