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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 끝에 온 극한 호우,장마

@ 2026년 8월 17일@ 남부지방에는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모낸 논 바닥이 쩍쩍 갈라지는 극한 가뭄이 이어 오다가 갑자기 3일 동안에 500~ 900mm 극한 폭우가 쏟아져 산사태로 인한 매몰 사고와 천이 범람하여 곳곳에 가옥 침수 및 농지 침수로 막대한 피해를 보고있다. 아래 사진은 인터넷에 올라 온 사진을 캠첩하여 올려본다. ▼ 산사태로 아파트를 덮쳐 1명이 사망한 사고▼ 15, 16,17 3일간 내린 누적 강수량@ 말 그대로 극한 날씨 변화로 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속출한다.

인사동 "인사도시유적전시관" 국립중앙박물관 배롱나무

@ 2026년 8월@ 얼마전 시내에 나갔다가 우연히 알게 된 "인사도시유적전시관" 오늘 지인과 약속이 있어 약속시간보다 일찍 나가 다시 한 번 들려 보기로 한다. @ 인사도시유적전시관은 2021년 공평 구역 제15.16지구 재개발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도심 아래 잠들어 있던 조선 전기의 ㅜ종로 사전 뒷골목 모습이 들어났다. 발굴된 건물지 한편에는 조선시대의 금속활자 갑인자. 을류자, 한자의 발음을 표기 하기 위해 안든 동국정운식 한글 활자를 비롯하여, 천문시계인 일성정시의, 자격루 주전이 하ㅏㄴ데 모여 있었다. 500년 동안 기록으로만 전해지던 수준 높은 조선의 과학기술을 확인 할 수 있는 놀라운 발견이었다. 이러한 역사적 성과를 온전히 보존하여 서울 도심 최대 규모의 인사도시유적전시관을 조성하였다. @ ..

=도보 여행= 2026.08.15

석모도 보문사

@ 2026년 8월 4일@ 석모도 수목원을 둘러 보고 오늘의 마지막 목적지인 보문사를 방문 합니다. 보문사(普門寺)는신라 선덕여왕 4년( 635년) 회정대사가 금강산에서 수행 하던 중 관세음보살님을 친견하고 강화도로 내려와 창건 하게 되었습니다.창건 당시 관세음보살이 상주한다는 산의 이름을 따서 낙가산이라고 하고, 관세음보살의 원력이 광대무변함을 상징하여 보문사라 이름 짓고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이처럼 산과 절의 이름이 모두 관세음보살을 상징하고 있어 보문사가 관음도량임은 창건의 역사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이후 보문사를 창건한지 14년 만인 649년 석가모니 부처님과 미륵보살 등 스물 두 분의 석상을 바다에서 건져 올려 석굴 법당에 모신 나한전 조성 일화는 유명하며 기도의 영험을 많..

=도보 여행=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