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 8

당진 난지도 등대투어

@ 2025년 11월 11일@ 시골집에 마지막 가을 걷이 하고 시간이 있어 12번째 등대 투어로 당진 도비도항에서 배를 타고 가는 난지도 등대를 찾아 스템프 도장을 찍기로 하고 집을 출발한다. @ 도비도항에 도착한 시간은 10시20분 배는 11시에 출항한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 항 주변을 산책한다. ▼ 도비도항 매표소, ▼ 도비도항 주변 건물들 입니다.▼ 선적을 기다리는 자동차▼ 도비도항과 난지도를 오고가는 여객선▼ 출항시간이 되니 여객선이 접안합니다. ▼ 정시에 출항하여 소난지도항으로 갑니다. ▼ 10여분만에 소난지도에 도착합니다. ▼ 배 도착 시간에 맞춰 난지도 순환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 순환 버스, 행복버스▼ 버스에 바로 승차합니다. 아래지도 3번지점에서 하차 합니다. 대난지도 등대까지..

=도보 여행= 2025.11.30

제부도 풍요의 등대 스템프 인증

@ 2025년 11월 6일@, 국가유산 방문코스 방문자 여권에 10개의 길 76개의 국가유산 방문 코스를 모두 완주하고, 새로운 코스 등대 스템프 인증을 시작했다. 오늘은 제부도에 있는 등대를 인증하기 위하여 집을 나섰다. 교통편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로 한다. @ 교통은 지하철과 시내버스를 이용한다. 보통 금정역에서 버스를 이용하는데 금정역 보다는 반월역에서 하차하여 버스로 환승하는것이 좀 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반월역 1번출구로 나와 정류장에서 환승하면 된다. 아래 지도 참조▼ 반월역에서 330번 버스 타는 정류장 2번 정류장에서 승차한다. ▼ 330번 버스 승차후 제부도 입구에서 하차 직진한다. ▼ 제부도로 들어 가는 초입 , 바다물이 빠져 걸어 가기로 한다. ▼ 바다물이 멀리 빠져 나갔..

=도보 여행= 2025.11.28

강원도 여행 3일차

@ 2025년 11월 4일@ 오늘은 일찍 귀가를 해야한다. 전직에 있을때 같이 근무하던 동료가 지병으로 소천하여 문상을 가야 하기 때문이다. 가족들이 온천욕을 할 때 나는 설해원 주변을 산책한다. ▼ 예쁜 열매들이 꽃을 대신해 우리들을 반겨준다. ▼ 곱게 물든 단풍나무▼ 주변 풍경을 감상하며 산책을 합니다. ▼ 주차된 차량과 양양비행장 관제탑▼ 양양비행장과 동해바다.▼ 오전동안 설해원에 있다가 점심은 맛집으로 유명한 감나무식당애서 해결한다. ▼ 감나무집 메뉴판 , 우리는 황태국밥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등대투워 스템프 도장 찍으러 물치항으로가서 인증▼물치항등대 인증을 하거 속초등대로 인증하러 갑니다. 속초등대입구에는 자전거 국토 종주 인증센터 있네요▼ 속초등대 인증 하는곳▼ 등대 안에는 등대에 관한 여러가..

=도보 여행= 2025.11.28

강원도 여행 2일째 홍천 수타사

@ 2025년11월 3일@ 오늘은 오전에 홍천 수타사 둘레길을 산책하고 양양 설해원 으로 이동하는 계획을 세웠다.▼ 맑은 아침 소노벨 풍경▼ 홍천 수타사 주차장에 주차하고 수타사 입구에 세워진 홍천 8경사진 안내판▼ 주차장에서 수타사 가는길은 숲길로 걷기 좋은 길입니다. ▼ 홍천 잣을 상징하는 조형탑 ▼ 비로자불을 모신 수타사 대적광전▼ 안에는 관음보살을 모셨다. 월인석보 : 조선 세조 5년(1459)에 ≪월인천강지곡≫과 ≪석보상절≫을 합하여 간행한 책. ≪월인천강지곡≫의 각 절은 본문이 되고 그에 해당한 내용의 ≪석보상절≫을 주석(註釋)하는 식으로 편찬하였다.▼ 보장각▼ 수타사의 단풍 ▼ 지장전의 지장보살▼ 수타사 생태공원 둘레길 단풍▼ 은행나무잎은 모두 떨어졌네요▼ 출렁다리 여기까지 걷고 뒤 돌아 ..

=도보 여행= 2025.11.27

2박3일 강원도여행

@ 2025년 11월 2일@ 아이들과 1박2일 강원도 여행을 다녀오기로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집을 나선다. 1일 차는 홍천에 있는 소노벨에서 보내기로 하고 소노밸의 여러 곳을 산책 삼아 다녀다. 그 첫번 째로 소노벨안에 있는 두릉산 자연휴양림을 산책하기로 했다. @ 코스는 두릉산입구에서-가 - 바(B)- 마 - 사 - 두릉산입구 코스로 가볍게 하기로 했다▼ 입구에는 소노벨 마스코트가 입구에 서있다.▼ 입구에 는 휴양림 안내도가 있어 산책할 코스를 설정해 본다. ▼ 초입에는 아직 단풍이 남아 있다. 언덕 길 이지만 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 걷기 좋은 길이다. ▼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 나들이 하기 좋은 날이다. ▼ 약 1시간 정도 두릉산 휴양림 산책로를 걷고 소노벨내를 둘러 보기로 한다. ▼ 현재 시각..

=도보 여행= 2025.11.27

서울 송현동 건축 비엔날레

@, 2025년 10월 20일@,비엔날레는 1895년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국제미술전인 베니스의 비엔날레에서 유래한 ‘2년마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로, ‘2년마다 열리는 국제 전시 행사'를 의미하며 전시를 통해 국제교류와 담론을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건축 분야 비엔날레는 1968년 베니스 비엔날레의 한 부문으로 시작됐고, 현재 시카고, 로테르담, 홍콩-선전 등 각국의 다양한 도시에서 건축을 주제로 비엔날레를 개최하고 있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서울비엔날레)는 서울을 무대로 세계 도시의 현안을 살피고 그 대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각 회차의 주제를 기반으로 한 주제전, 세계 도시들의 선도적인 공공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도시전, 서울의 현장성을 통해 주제를 논의하는 현장 프로젝트와 함께 국제..

=도보 여행= 2025.11.23

서울 하늘 공원 억새 축제

@, 2025년 10월 19일난지도가 1950∼1960년대 유명한 신혼여행지였고, 유명 배우들도 이곳으로 신혼여행을 왔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땅콩밭과 수수밭이 있었고, 소풍 온 학생들과 데이트 나온 선남선녀를 볼 수 있었던, 영화 촬영 명소였다는 난지도/이런 난지도가 1978년부터 1993년 까지 서울의 공식 쓰레기 매립장이 되었다. 무려 15년간 긴 세월이다. 15년간 서울시민이 배출한 모든 생활 쓰레기와 산업 폐기물이 쌓이고 쌓여 거대한 쓰레기 산이 됐다. 버려진 쓰레기의 양이 1억4천만t이다.90m 가 넘는 난지도 쓰레기 산은 시각적으로 불쾌감을 주는 것뿐 아니라 상상할 수 있는 선을 넘어선 먼지와 악취, 해충을 양산했다.'쓰레기 더미는 죽음의 산이다. 인간의 삶에서 부스러기가 ..

=도보 여행= 2025.11.23

서울 도봉구 가 볼만한 곳

@ 오늘은 도봉구를 걸어서 가 볼만한 곳을 찾아 보었습니다. 집을 나와 제일 먼저 찾은 곳이 도봉구 문화원 옆에 있는 청동역사문화공원을 찾았습니다. 창동역사문화공원은우리나라의 역사적 교훈을 기리기 위해 조성한 평화의 소녀산과, 일제강점기 도봉구 창동에 거주했던 창동 3사자( 가인 김병로, 고하 송진우, 위당 정인보) 동상을 조성해 놓은 공원이다. ▼ 창동 역사 공원 전경@ 창동역사공원을 탐방을 마치고 10여분 거리에 있는 함석헌 기념관을 찾았다. ▼ 함석헌 기념관은 한국을 대표하는 인권운동가이며 독립유공자인 함석헌 선생이 말년에 여생을 보내신 가옥을 리모델링하여 만든 기념관으로 연보, 육필원고, 서적, 사진 등이 전시되어 있다. ▼ 함석헌 기념관▼ 함석헌 선생님의 유품▼ 함석헌 기념관을 나와..

=도보 여행= 2025.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