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 여행=

영월여행 청령포와 장릉

노송☆ 2026. 6. 28. 10:10

@ 2026년 6월 21일

@  동,서강정원을 관람하고 장릉으로 이동합니다

▼ 장릉 제실

▼ 엄흥도 장려각

 

▼ 장릉의 홍살문

▼ 정자각, 장릉은  정자가 뒤 산 능선에 있다.

▼ 영천

▼ 능선에 내려다 본 정자각 앞 뜰

▼ 장릉

▼ 장릉을 방문하고 선릉으로 이동

▼선돌(立石)

▼ 선돌을 관람하고 영원시내에 있는 자갈치 식당에서 점심식사

▼ 가페에서 커피 한 잔 합니다. 

▼ 청령포 매표서 도착

▼  두 대의 배가 열심히 실어 나르고 있네요

▼  길게 줄지어 미다리고 있는 대기줄

▼  청령포 풍경

▼  대기줄

▼  단종어소

▼ 관음송

▼  단종 이곳 유배생활 중 한양을 그리워  하면서 쌓았다는 망향탑

▼  망향탑 넘어 동강

▼  노산대

▼  금표비 

▼  관음송

▼  날아 가지 않고 주인 곁에 있는 앵무새

왕과 사는 남자개봉 이후 단종 역사와 영월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방문객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는 곳 청령포,특히 영화 속 배경과 실제 역사 현장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주목받으면서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젊은 세대 등 다양한 계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청령포이다. 

청포는 남쪽은 기암절벽으로 막혀 있고 동 · · 서쪽은 남한강 상류의 지류인 서강(西江)이 곡류하고 있어 배로 강을 건너지 않으면 밖으로 나갈 수 없는 특수한 지형이다. 또한 이곳은 1457(세조 3) 세조(世祖)에 의해 노산군(魯山君)으로 강봉된 단종의 유배지로, 그 해 여름 홍수로 서강이 범람하여 처소를 영월 객사인 관풍헌(觀風軒)으로 옮기기 전까지 단종이 머물던 곳이다.

청령포라는 지명은 1763(영조 39)에 세워진 단종유지비에 영조가 직접 단묘재본부시유지(端廟在本府時遺址)’라는 글씨를 써서 내렸고, 이것을 화강석 비좌 위에 올려진 비신에 새겼다. ()의 뒷면에는 17639월에 원주감영으로 하여금 비를 세우게 하였다는 내용이 새겨져 있고, 지명을 청령포라고 썼다. 이로 보아 청령포라는 지명은 유래가 깊은 것으로 보인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흥행으로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세계유산 장릉과 국가 명승 청령포는 앞으로 많은 관람객을 불러 모을 것이다. 

@ 이렇게 해서 2박3일간의 여행을 즐겁게 마치고 귀가 길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