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30일
@ 요즈음은 시간이 있을 때 마다 등대 스팸프 찍으로 다니르라 바쁘다. 이번에는 인천에 있는 팔미도 등대다. 팔미도는 무인도 섬으로 정기적인 여객선이 다니지 않고 주말 휴일이나 관광철에 예약으로 다니기 때문에 미리 전화를 해보고 예약를 해야 한다.

@, 대한제국이 처음 건립한 팔미도 등대는 19세기 말∼20세기 초 건설 기술의 변화 과정을 잘 보여준다. 목조 중심의 전통 건축 방식에서 벽돌·돌·콘크리트 등의 다양한 재료를 사용했다. 바다에서 부는 바람에 저항하는 구조를 갖추면서 등명기 렌즈를 관리하는 광학기술 등을 반영했다고 한다. 근대 공학 기술 도입과 적용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친 등대로 알려져 있다.
@ 오후 3시 30분 배이기 때문에 일찍 인천으로 와서 점심을 먹고 부두 주변을 살편 본다.
▼ 연안 부두 해양광장 전망대 7층에서 바라 본 연안부두 광경

▼ 바다 건너편에 영종도 가 보이고 월미도 유원지가 보입니다.




▼ 관광안내도


▼ 광장에서 본 전망대




▼ 순양함"바라크"호 추모비

▼ 광장의 조형물



▼ 팔미도가는 선착장= 팔미도 가는 선착장은 인천 연안 부두와 조금 떨어저 있다.




▼ 승선하기 시작합니다.


▼ 출항합니다. 새우깡을 찾아 따라 오는 갈매기





▼ 인천대교









▼ 팔미도에 도착합니다.





▼ 등대를 향하여




▼ 팔미도 등대 옛 사무실


▼ 재미있는 조형물


▼ 등대 도착

▼ 우측등대은 옛날 등대, 좌측등대는 최신 등대

@, 팔미도 등대는 6·25 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을 위한 주요 요충지로도 유명하다. 연합군의 팔미도 등대 탈환은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서울 수복을 달성하는 데 결정적인 계기로 작용했다. 인천 뭍에서 16㎞ 떨어진 팔미도 등대는 서해와 남해에서 인천항으로 들어오는 길목에 자리를 잡고 있다. 해상 교통의 중심으로 기능을 한다.



▼ 옛등대 모습

▼ 윤슬

▼ 인천대교가 길게 보입니다.

▼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 전시관을 둘러 보고





▼ 전시관을 나와 등대에서



▼ 둘레길을 걸어 봅니다.







▼ 천년의 빛 탑에 도착하고


▼ 타고 갈 여객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 팔미도에 하선하여 2시간 동안 시간을 주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있어 해변에서 한가롭게 즐기고 있습니다.
















▼ 인천항으로 귀항 합니다.



▼ 팔미도 여행의 백미는 귀항시 보는 노을 입니다


▼ 해너미 시간에 맞추워 줍니다.






▼ 20:00 경에 부두에 도착하여 귀경합니다.

팔미도의 5 미
1 인천 8경 중 하나, 낙조 명소, 2 우리나라 최초 등대 관광, 3 숲 둘레길·소팔미도 해변 산책,
4 고동줍기·낚시 체험 가능, 5 서울에서 당일치기 최적
@ 팔미도는 예약이 필수 입니다.
1, 공식 홈페이지 palmido.co.kr
2, 전화 예약·문의 032-885-0001
3, 출발지(매표소) 인천 중구 연안 부두로 36 (연안 부두 해양광장 전망대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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