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5월 29일
@이번 연평도 여행은 "풍요의 등대인 연평도 등대"를 인증을 위하여 가는 여행이다. 백령도와 연계해서 여행을 하려고 하였지만 백령도와 연평도를 연결해 주는 배편이 없어서 연평도만 다녀왔다. 등대 인증만을 위한 여행이라 숙박은 하지 않고 당일 치기로 다녀오기로 했다 인천 해안터미널에서 08:00 에 출발하는 여객선을 타고 연평도에 가서 약 5시간 정도 체류하고 있다가 15:30분 인천으로 가는 여객선을 이용하여 귀가하는 일정이다. 연평도를 완전히 둘러보기에는 부족한 시간이지만 등대를 인증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다.

@ 1호선 창동역에서 05:00에 출발하는 인천행 전철을 타고 동인천역에서 하차하여 버스를 타고 갈려고 하였으나 시간이 촉박할거 같아 택시를 타고 갔다(9,400원) 터미널 대합실에 있는 시당에서 김밥과 우등으로 아침식사를 하고 커피 한 잔 하면서 승선을 기다린다.
▼ 이 날 터미널에서 각 섬으로 출발하는 배편 시각표가 전광판에 현시 되고있다.

▼ 승선 시작 , 승선을 기다리는 여객선

▼ 연평도 가는 여객선

▼ 선실 안, 이 날은 약 3분2정도 승선 한 거 같다.

▼ 집에서 나 올 때는 비가 조금씩 내렸지만 지금 인천에는 비는 오지 않고 구름과 안개가 낀 상태다.

▼ 화물선이 지나 가고

▼ 인천대교 밑을 지나 갑니다.




▼ 작은 섬들을 지나고

@, 연평도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연평면에 있는 섬. 인천시청에서 서북쪽으로 약 83.2km 해상에 있으며, 휴전선에 인접해 있다. 남쪽에 소연평도가 있으며, 주위에 있는 대청도·소청도·백령도·우도 등과 함께 서해 5도로 불리는 군사 전략상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섬은 전체적으로 삼각형인데 최고지점은 127m이며, 100m 내외의 낮은 구릉지로 되어 있다. 남서쪽 해안은 암석 해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남동쪽에는 간석지가 넓게 펼쳐져 있어 썰물 때 당도(堂島)와 연결되기도 한다.
▼ 짙은 안개로 주변 시야는 보이지 않는다.






▼ 연평도에도착 합니다(10:06).



▼ 배시간에 맞춰 대기하고 있는 관내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삼거리 버스정류장까지 이동한다. 버스 기사분에게 등대 인증하러 갈려고 하는데 삼거리인 해양경찰서 앞에서 내려달라고 하면 친저히 안내해 주신다.

▼ 아래 지도 1번 지점에서 내려 좌측 해변길을 따라 계속 직진합니다.

▼ 삼거리 정류장 앞


▼ 방파제 벽에 마을 역사를 사진으로 표현하고 있다



▼ 안목섬

▼ 안목섬과 좌측으로 방금 지나온 연륙교가 보인다.

▼ 뒤 돌라 본, 걸어 온길


▼ 해안데크길 입구 까지 갑니다.

▼ 데크길 입구에서 우측으로 가파른 차도 길을 따라 직진하여 올라 갑니다. 관광 안내도가 설치 되어 있지 않아서 세심한 주의가 필요 합니다.


▼ 포장된 아스팔트 차도길을 계속 올라 갑니다.

▼ 올라가다 보면 시야가 시원하게 트인 쉼터 정자가 나옴니다



▼ 해상데크길 끝 지점

@, 이 정자 뒤 쪽으로 길이 있는데 정 코스가 맞는지 몰라 차길을 따라 올라 갑니다. 등대공원에서 보니 이 길로 올라오면 바로 등대로 올라 오는 코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듬니다.
@, 평화공원 도착(11:00)
▼ 평화공원에 세워진 안내도 입니다.




▼ 추모비









▼ 조기전시관 겸 전망대

▼ 가래칠기해변




▼ 등대 스탬프는 이 곳 조가 역사관안에 있다.


▼ 조기 역사관 안에는 조기에 대한 역사와 어부들의 일상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 조선 인조 때 임경업이 청나라에 볼모로 있던 소현세자를 구하러 가던 중 식량과 물을 얻기 위해 연평도에 들렀다가 조기를 발견하면서부터 조기를 잡기 시작했고, 한때는 조기잡이가 파시를 이룰 정도로 성했으나 지금은 거의 잡히지 않고 있다. 유물·유적으로 선사시대 패총과 무문토기, 빗살무늬토기가 발견되었으며, 임경업 장군을 기리는 사당이 있다





▼ 조기역사관 뜰에 세워진 비문 내용


▼ 연평도 풍요의 등대( 다른 곳의 등대는 주변에서 확인이 가능하여 쉼게 찾아는데 이곳 등대는 주변에서 보이지 않아 찾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다. ( 조기 역사관 뒤 봉우리에 있다)





▼ 평화공원에서 등대로 올라가는 길


▼ 등대 스탬프와 공원을 둘러 보고 찻길을 따라 내려 선다. (11:46)

▼ 구리동해변길로 올라 갑니다.


▼ 등대공원으로


▼ 중부리로

▼, 만항전망대 버리고 중부리로 고,평화공원에서 만난, 인천에서 관광 오신 분들과 함께 남은 시간을 같이 했다. 점심을 같이 하면서


▼ 점심식사을 하고 내려 오니 연평면 사무소도착(13:26)

▼ 안보교육장으로 이동하는 함께한 일행들

▼ 연평도안보교육장은 2010년 11월 23일 북한군이 우리 민간지역을 포격한 곳을 보전 하면서 우리의 안보관을 굳건히 하는 교육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 해설사님이 상주하여 방문객에게 그날의 현장 상황을 생생히 들여주고 있습니다.













▼ 안보교육장을 나오면서 (14:04)

▼ 주인집 정성을 보려주는 전경

▼ 안보교육장에서 나와 동진정에서 바라본 마을 전경

▼ 동진정에서 여기는 아카시아꽃이 피고 있네요

▼동진정

▼ 동진정에서 ㄴ내려와 14:30분에 연평면 사무소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타기위에 면사무소로



▼ 아이스크팀 바위?

▼ 연평역에 도착








▼ 여객선이 도착하고 있습니다.





▼ 인천대교을 지나 인천항에 도착합니다.

▼ 인천연안 터미널에서 동인천역 간 운행하는 시내 버스번호

▼ 동인천역에서 2번 또는 3번으로 나와 횡단보드 건너 맥도날드 상점부근의 정류장에서 24번을 타면 여객터미널 바로 앞에 정류장이다. 12번은 5-7분을 걸어야한다. 시간이 된다면 24번을 타고 가는 것이 편리하다

연평도 교통편
인천 연안여객 터미널에서 하루 두번의 들어가는 배(08:00, 13:00)와 두번의 나오는 배(10:30, 15:30) 오고가며 각각 2시간이 걸린다.
당일 여행을 계획한다면 08:00에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 도착해서 10:00에 대연평도 당섬 선착장에 도착한다. 이때부터 인천으로 돌아가는 두번째 배가 15:30이니 대략 5시간 30분이 섬내를 돌아다닐 수 있지만 전체를 둘러 볼려면 1박을 해야 여유 있게 돌아 볼 수 있다
@ 코스 : 당섬선착장-버스로 연평행파출소 까지 이동 - 등대공원-조기역사관-안보교육장-동진정-연평면사무소-버스-당섬선작장
'=도보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천 무릉도원 수목원 (1) | 2026.05.29 |
|---|---|
| 구로 푸른수목원 인증 4번째 이야기 (0) | 2026.05.26 |
| 수원 일원수목원 인증 투어 (0) | 2026.05.26 |
| 아침고요수목원 스탬프 투어 -1 (0) | 2026.05.25 |
| 횡성호수길 5코스 걷기 (1) | 2026.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