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 여행=

청평 호명호수

노송☆ 2026. 4. 19. 21:03

@, 2026년 4월 5일 

@ 오늘 산행일정은 상천역에서 매시 40분에 출발하는 호명호수행 버스을 타고 호수까지 가서 호수에서부터 기차봉을 거쳐 호명산 정상을 찍고 청평역으로 갈 계획 이었으나 상천역에서 반대방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바람에 버스를 놓치고 등산 코스를 따라 도보로 호명호수를 가는 바람에 호명산을 포기한 산행이다. 

@ 상천역에서 호명호수 가는 방법은 2가지, 버스 와 도보, 즉 등산코스를 따라 가는 방법이다. 등산 코스는  계곡코스와 능선코스가 있다. 이 번에는 능선코스로 가기로한다. 

▼ 상천역 앞  버스 정류장 , 2번에서 기다려야 하는데 1번에서 기다리다 놓쳤다. 

@ 상천역에서 나와 좌측으로 철길 굴다리밑을 지나 500m 정도 가면 우측으로 능선으로 올라가는  들머리 입구가 나온다. 이 정표도 있다.  아래 지도 1 번 지점이다. (12:02)

▲ 2번 : 카페 전망대.                1번  버스타는 곳

@  등로는 걷기에 불편 없는 등로다 마지막 봉우리 올라 갈때 급경사라 힘이 들었다. 올라가는 길에는 진달래가 만개해 아름다운 등로를 감상하면 가는 길이 만냥 즐거웠다.

▼ 막바지 가파른 등로길

▼ 호명호수 카페 올라가는 입구 언덕에 만개한 진달래

▼ 카페에서 내려다 본 호명호수 풍경입니다  물이 많이 빠졌네요.

@ 호명호수 카페에서 커피 한 잔하고 오후 3시에 호수에서 출발하는 버스타고 상천역으로 와서 바로 전철을 타고 대성리역에서 내려 북한강 강변 따라 피어난 벚꽃길을 걷다가 귀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