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 여행=

춘계 여행 제주도 3일차 마라도

노송☆ 2026. 4. 18. 09:13

@ 2026년 3월 30 일

@ 오늘 마라도 여행은 마라도 등대 인증 스탬프을 찍기 위하여 가는 여행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에 있는 섬. 제주도에서 남쪽으로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한국의 최남단(북위 33˚06)에 해당한다. 처음에는 가파리에 속했으나, 198141일 마라리로 분리되었다. 사람이 처음으로 거주하기 시작한 것은 1883년 김··한 등 3성의 몇몇 영세농민이 들어오면서부터이며, 당시 이들에 의한 화전으로 삼림지대가 모두 훼손되었다고 한다.

 

▼  마라도 해안

@ 마라도는 운진항에서 출발하는 여객선을 이용 했다.

 

@ 배 시간표는 그날 기상 변화에 따라 변경되므로 당일 알아 보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운항일정은 이해를 돕기위한 대략적인 시간표이며, 정확한 시간은 현장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064-794-5490)

▼ 마라도항 주변 해안가 모습입니다. 

▼ 선척장을 올라 서면 바로 보이는 통일을 기원 하는 비을 마주한다. 

 

 

▼ 마라도를 출발할 시간 입니다. 

▼ 마라도를 다녀 와 제주도에 도착하니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오설록에 오니 많은 인파가 몰려 있네요

 

@  굿은 비가 오는 날이지만 우중 속에서 낭만을 즐기면 즐겁게 보낸 하루였습니다.